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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I(인공지능)시대의 물류 혁명은 앞으로 3~5년이 정점이 될 것이다카테고리 없음 2025. 5. 14. 15:44
물류인들은 다른 산업 종사자보다 더 바쁘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원대한 목표는 사라지고 ‘관리와 감독’에 길들여져 있다.생성형 AI 기술의 활용성과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AI 기술의 방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제시하는 지침과 해법은 '절실한 조언'이다.이제는 물류산업과 물류업 현장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시대적 요구사항이다.“자주 사용하게 해야한다.” “질문을 잘하는 법을 가르쳐라.” 그리고 “조기교육이 중요하다.”지금 움직이는 자가 Game Changer가 될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물류의 미래를 개척하는 ‘한 걸음’을 내딛는 타이밍이다.링크: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459 [특별기고] 물류, A.I가 문제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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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물류의 미래를 짊어질 것인가? 2022.02.15CEO Columns 2022. 3. 15. 12:35
임인년 새해, 물류 화두(話頭)를 던진다. 1. “누가 이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누가 로지스틱스의 미래를 짊어질 것인가?” 2. “코로나발 인력난이 낳은 글로벌 물류대란, 우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3. “물류, 다음 세대에도 감당해야 하는 ‘짐’인가 미래를 위한 ‘선물’ 같은 산업인가?” 4. “물류세대 교체, 빠를수록 좋다.” 5. “물류의 꿈과 미래를 위해… 결국은 ‘사람’이다.” 기사 링크: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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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물류보관시설의 화두는 ‘스마트물류센터와 물류부동산’이다. 2021.02.15CEO Columns 2022. 3. 15. 12:35
패권 경쟁이다. 더 이상 물류업체간의 경쟁이 아니다. 물류의 경쟁은, 제조업체와의 경쟁에서 이제는 유통업체와의 경쟁, 더 나아가 e-커머스와의 미래경쟁 시대가 되었다. 미래에 세계가 얼마나 발전하더라도 물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물류산업 또한 지금과 다른 위치에 다른 형태로 존재할 것이다. 때문에 현재의 물류 회사나 물류센터는 지금의 비슷한 방식으로 살아남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온-오프 채널간 경계가 무너졌듯이, 물류업체와 화주와의 경계도 무너졌다. 적도 아군도 없는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존 물류 비즈니스의 틀을 깨는 혁신마인드가 필요하다. 스마트하게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 성장주로 자리매김하는 물류부동산 2021년 여전히 위기와 기회다 기사 링크: http://www.klnews.co.k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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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가 행하던 물류 비즈니스는 끝날 수 있다 2020.07.30CEO Columns 2022. 3. 15. 12:34
코로나19 사태는!! 첫째, 물류산업 영역과 물류산업 생태계를 붕괴 시켰다. 제조·유통·물류의 경계가 사라졌고,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졌던 오프라인 기업은 주도권에서 밀려났다.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과 촘촘한 거점을 갖춘 오프라인기업이 O2O, 디지털, 옴니채널로 무장하고 있다.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끊임없는 연결이 핵심이며, 제조, 물류, 유통, IT의 업종 구분은 과거의 유산일 뿐이다. 둘째, 물류공간에서 디지털을 강화시키고 안전 확보를 위해 변화를 이끌었다. 안전 확보가 중요한 이슈가 되었고, 감염과 보관된 화물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는 물류창고 구조가 개발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물류창고 레이아웃 또한 변화하고 있다. 셋째, 작업자의 노동 강도보다 성과 중심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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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 물류의 세계화가 필요하다.(211201)CEO Columns 2021. 12. 1. 13:32
우리는 이제 이해할 수도 없는 ‘갇힌 사고’를 벗어던질 때가 되었다.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나온 말이다. 어디를 가든 그곳에는 고수가 있고 배울 점이 있다는 의미이다. 그들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일시적이지 않으며 모든 이와 모든 상황에서 조화롭다. 전세계 어디를 가든 그곳에는 산업을 이끄는 나라가 있고 기업이 있으며 그것을 훌륭하게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국내외 물류현장에서도 숨은 고수는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언제나 더 겸손하고, 더 노력하는 그들에게 허세나 권위의식 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겸손과 존중의 가치를 아는, 진짜 고수들. 그들에게서 큰 가르침과 깨달음을 전해 받는 것은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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